김 장관은 이날 학위를 받은 373명의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학사부문 배광수(특용작물)씨, 전문학사 부문 이정세(특용작물)씨 등 5명에게 농식품부 장관상을 시상했다.
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 중 85%가 농수산업에 종사 중이며, 졸업생의 농가 평균소득이 9000만원을 기록하는 등의 성과에 힘입어 최근 5년간 4:1이 넘는 입학경쟁률을 보이고 있다”며 “취업난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농어업 분야가 블루오션이자 새로운 기회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그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한농대 인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농업기술 개발과 농가소득 증진, 농업의 첨단화·전문화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