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경제지주, 건축사협회와 무허가축사 적법화 위한 MOU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4010009165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7. 04. 14. 17: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협경제지주_대한건축사협회_업무협약
농협경제지주 김태환 대표이사(오른쪽)와 대한건축사협회 조충기 회장(왼쪽)이 협약처를 체결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제공=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는 14일 대한건축사협회와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하고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간 무허가축사 적법화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은 대부분 건축과 관련된 사항이 주류를 이뤘다.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높은 설계용역비 부담 등으로 인해 적법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교육·홍보, 정책활동 및 지역단위 업무협약 지원 등을 추진해 무허가축사 적법화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역 축협조합과 지역별 전담 건축사의 선정과 업무협력을 중앙단위에서 지원하고, 각종 무허가축사 적법화 업무를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는 게 농협경제지주 측 설명이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는 “축산업 최대현안인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대한건축사협회와 공동 추진으로 건축법 상 애로사항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지역별로 맞춤형 적법화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