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 쌀, 페트병에 담겨 편의점서 판매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4010009174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7. 04. 14. 17: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70414)농협 쌀, 이제 편의점에서 PET병으로 구입하세요!
편의점 매대에 진열된 페트병 포장쌀 제품. /제공=농협경제지주
농협 쌀이 젊은 소비층 기호에 맞게 페트병 포장으로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농협은 오는 17일부터 전국 GS25 편의점을 통해 2kg 소포장 페트병 쌀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편의점 주 고객층인 20~30대 1~2인 가구 소비패턴에 맞춰 기존의 대용량 종이 포장제품을 2kg 소포장 페트병으로 개량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페트병 쌀은 농협청원생명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공급하는 우리 쌀 제품으로 △유기농쌀 2kg(8800원) △쌀눈듬뿍쌀 2kg(8800원) △집밥심米 2kg(7800원) 등 총 세 종류다. 젊은 소비자 취향에 맞춰 눈에 띄는 세련된 색상으로 포장했으며, 쌀 보관 및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보관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시장환경 변화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개발해 우리 쌀 소비가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객 눈높이와 현장 아이디어를 반영한 우리 농식품 신제품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