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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콘래드 서울 9층에 오픈한 루프톱 바 버티고에서는 더운 날씨와 지친 일상에 청량감을 더해줄 시원한 칵테일·맥주·와인 등의 음주류와 함께 호텔 셰프가 준비한 다양한 그릴 요리 및 스낵류를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지난해 반응이 좋았던 인기 메뉴와 더불어 그릴 메뉴 및 스낵류를 보강해 선보인다.
이외에 여럿이 함께 셰어링 할 수 있는 칵테일을 선보여 재미를 더하고, 아이스크림 등의 디저트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다.
매주 목요일 저녁에는 라이브 밴드의 공연이 진행된다.
좌석은 각종 모임을 위한 단체 소파석과 분위기 있는 데이트를 위한 커플석 등을 포함해 120석이 마련돼있다.




![[콘래드 서울] 야외 스카이 라운지 '버티고'](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17d/2017041701001893200104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