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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든폼은 지난해 5월 롯데홈쇼핑 정쇼를 통해 한국에 처음 선보인 뉴욕 감성의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로 ‘나노 스킨 패브릭’이라는 피부에 자극이 없는 부드러운 소재 활용으로 착용감이 탁월해 ‘브라 입기 싫은 날 입는 브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메이든폼의 신제품 러브 더 리프트는 노와이어 브라의 편안함과 와이어 브라의 볼륨감을 한번에 적용하기 위해 몰드 내에 초경량 라이너인 ‘나노 볼륨 라이너’를 내장해 기존 와이어 브라의 압박감과 불편함을 해소하고 볼륨감은 살린 제품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메이든폼의 시그니처 디자인 중 하나인 브라컵의 ‘캣츠아이’ 절개선과 피부가 은은하게 비치는 파워넷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컵 사이즈에 따라 형태가 다른 맞춤형 몰드가 가슴을 편안하게 서포트해 줘 풍성한 볼륨업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히든 봉제처리 방식으로 속옷 자국 없이 매끈한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다.
장성민 엠코르셋 상무는 “마치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 가볍고 편안한 볼륨업 브라로 뉴요커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메이든폼의 시그니처 라인인 ‘러브 더 리프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그동안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위해 와이어 브라를 입으면서도 편한 착용감에 대해 아쉬워했던 여성들에게 편하고 가벼운 푸쉬업 브라로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어썸] 메이든폼_러브더리프트 화보](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18d/2017041801002023000112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