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출 상담회는 미·중 등 세계 11개국, 37개사의 바이어가 초청돼 국내 수산물 수출업체 40개사와 약 350회의 1대1 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수부는 이번 상담회에서 약 2000만달러 규모 수출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성대 해수부 양식산업과장은 “해조류를 비롯한 건강한 수산물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면서 김 등 수산물의 수출 시장이 앞으로 더욱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상담회를 통해 국산 수산물의 맛과 영양가치를 해외 바이어들에게 적극 홍보해 수출업체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