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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갈라 디너는 제주도에서 최초로 펼쳐지는 프랑스 미쉐린 스타 셰프 초청 행사다.
갈라 디너에서는 피에주 셰프의 시그니처 요리뿐 아니라 고급 식재료와 한국의 신선한 로컬 식재료들을 엄선해 구성한 특별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제주의 풍경을 담은 미디어 아트가 상영돼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식사를 즐기는 듯한 즐거움도 선사할 예정이다.
피에주 셰프는 프랑스 파리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셰프로 일찍이 프랑스 요리의 거장 알랭 뒤카스·조엘 로부숑의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그들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프랑스 대표 셰프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갈라 디너는 다음달 5일 단 하루 프렌치 정찬 12코스로 준비되며 100석 한정의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