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두산공작기계, 베이징 CIMT 2017 참가… 자동화 솔루션 소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8010011376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7. 04. 18. 15: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반출승인)CIMT 2017 두산공작기계 부스(2)
CIMT 2017에 참가한 두산공작기계 부스 전경. /제공 = 두산공작기계
두산공작기계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CIMT 2017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CIMT는 1989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격년으로 개최되며 올해 15회를 맞이하는 세계 4대 공작기계 전시회로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27개 국가에서 1639개 사가 참가한다. 1CNC 공작기계를 중심으로 한 금속가공 전후방 기업들은 CIMT를 신기술 및 신제품을 내놓는 장으로 생산제조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리로 평가하고 있다.

두산공작기계는 CIMT 2017에서 글로벌 톱 수준의 하이엔드 기술력을 갖춘 다양한 기종과 스마트한 제조환경을 실현할 해법을 홍보한다. 2스핀들 터닝센터·복합 5축 가공기·5축 머시닝 센터 등을 포함한 총 7기종을 전시하며, 로봇시스템을 적용한 알루미늄 휠 가공에 특화된 자동화 라인을 소개하며 자동차 산업에서의 두산공작기계 자동화 솔루션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베스트셀러 장비인 DNM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을 처음 선보인다. 생산라인의 각 장비를 실시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사의 제조환경을 진화시킬 두산공작기계 스마트 팩토리 기술 아이두 컨트롤 솔루션에 대한 프레젠테이션도 진행한다.

두산공작기계 관계자는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맞춘 고객지향성 신제품 출시, 강력한 딜러 네트워크를 통한 고객 최적화 어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강화, 수요산업별 고객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중국 지역 매출 증대는 물론 신규 고객 유치 및 기존 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 ‘The Reliable Partner’라는 인식을 중국 시장에 확실히 각인시키는 계기로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