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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사이에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청청 패션’ 열풍으로 데님자켓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이 매출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는 것이 에프알제이진 측 설명이다.
특히 2017 봄·여름(S/S) 시즌 신제품으로 출시된 데님 유니 재킷 2종의 경우 현재 각각 제작 물량의 70%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성창식 에프알제이진 대표는 “최근 데님 트렌드 중 하나로 복고 아이템에 현대적인 감성이 더해지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추세가 눈에 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프알제이진은 공식 브랜드 서포터즈 ‘스타일러 37.5’ 3기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스타일러 37.5는 다양한 미션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에프알제이진의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약 4~6개월간 활동 예정이다.




![[첨부 사진] 에프알제이진, 2017 SS 시즌 데님 자켓 화보](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19d/20170419010021312001188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