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삼구 회장, 中 베이징서 인민대외우호협회장과 환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9010012166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4. 19. 14: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70419 리샤오린 환담 사진1
박삼구 한중우호협회장(오른쪽)이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리샤오린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장과 만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한중우호협회 회장(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리샤오린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장과 환담했다고 금호아시아나그룹 측이 밝혔다.

그룹 측은 “박 회장이 금호타이어 인수라는 중요한 그룹 현안이 있음에도 한중우호협회장 자격으로 리샤오린 회장과 만나 최근 사드 배치 문제로 경색된 한중관계에서 양국 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리샤오린 회장은 리셴넨 전 중국 국가 주석의 막내딸로 시진핑 국가주석과는 어린시절부터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한편 박 회장은 전날 금호타이어 우선매수권 행사와 채권단에 대한 법적대응을 우선 실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