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19일 2017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지금 분기 단위 적자 규모가 100억원 수준인데 올해 분기 단위 적자규모가 이보다 더 커질 가능성은 대단히 희박하다”고 밝혔다.
LG화학측은 “소형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벌고 자동차에서 손실이 나는 구조”라며 “1분기 ESS가 소위 ‘상저하고’ 패턴을 보이고 있어 갈수록 매출과 영업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LG화학은 또 “전기차배터리도 계속 캐치업 노력을 하고 있어 연간 베이스로 봤을 때 1분기 손익이 거의 바닥”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