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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웨딩 란제리는 순백의 단아하고 깨끗한 디자인에 봄 시즌 속옷 트렌드인 레이스 소재를 활용했다. 브라컵과 브라 날개 부분에 레이스 디테일을 적용해 단조로운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하며 섹시함을 보다 강조했다.
제임스딘은 결혼식 시즌을 맞아 ‘화이트 웨딩 란제리’를 출시했다. 신부를 상징하는 화이트 컬러에 레이스를 덧댄 디자인으로, 레이스 소재가 등을 살짝 덮어주는 백디테일은 섹시함을 한층 배가시켜준다.
함께 매치할 수 있는 팬티 2종과 슬립도 함께 구성됐다.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는 그물망 모양 프린트에 레이스 소재를 더해 신부의 화려함을 강조한 란제리인 ‘에버래스팅 엔젤윙’을 선보였다.
새하얀 단색이 아닌 화이트와 블랙의 컬러 매치가 로맨틱한 느낌을 주며, 두 개의 소프트 몰드로 구성된 엔젤윙 몰드를 사용해 풍성한 볼륨을 연출해준다. 함께 구성된 팬티는 4가지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제임스딘] 화이트 웨딩 란제리 착용컷-2](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20d/20170420010022682001266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