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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클래스’ 프로그램은 인문·사회과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 전사 임직원 대상 특강 진행을 통해 임직원들의 정서 및 교양 함양, 회사에 대한 자긍심 등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 됐다.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진행된 컬쳐 클래스 프로그램에는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을 비롯해 세종 본사 임직원 약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첫 번째 명사로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정호승 시인이 초청 됐다.
자신의 시 ‘여행’을 직접 읊으며 시작된 정호승 시인의 특강은‘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란 주제로 인생의 여러 단면을 시를 통해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 한편, 우리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는‘사랑’이라고 강조했다.
컬쳐 클래스 프로그램을 기획한 안진수 인사팀 차장은 “하반기에도 진행될 각 분야별 명사초청 특강을 통해 임직원 교양 함양은 물론 창의적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통해 직원들 기도 살리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직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는 내부 고객인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업무 능률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전 직원 소통·화합 프로그램을 비롯해 노사협력 프로그램, 현장·전문직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핵심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운영 중에 있으며, 프로그램 효과성 제고 및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도 적용해 운영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