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는 포털 사이트처럼 구성되어 있어 관심 있는 도시를 검색하면 도시 정보부터 여행기·사진·관련 영상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달 취항하는 바르셀로나를 검색하면 꼭 가볼 만한 명소와 쇼핑하기 좋은 곳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나 카사 밀라·구엘공원·고딕지구 등의 주소와 지도를 훑어볼 수 있어 편리하다.
2. 아시아나항공 취항지 여행정보
아시아나항공은 홈페이지에서 취항지 여행정보 코너를 운영한다. 일본·중국·중앙아시아·러시아·동서남아·미주·대양주·유럽으로 구분해 각 도시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오는 5월부터 새로운 항공기 A350을 투입하는 홍콩의 경우 날씨예보부터 아시아나 현지 지점장이 추천하는 여행일정과 지점장 추천 맛집까지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3. 에어서울 ‘민트 스토리’
에어서울은 동영상을 통해 취항지 현장을 직접 보여주는 ‘민트 스토리’를 운영한다. 유튜브에서 에어서울 공식 계정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소개된 일본 카가와현 다카마쓰 편에는 쇼도시마의 올리브공원, 올리브기념관을 비롯해 일본 3개 협곡 간카케이 등을 소개해 여행 욕구를 자극한다.
4. 에어부산 ‘플라이&스토리’
에어부산은 홈페이지 내 ‘플라이&스토리(Fly & Story)’ 코너에서 각 취항지의 여행기를 소개한다.
최근에는 마카오 현지 직원이 숨겨진 맛집을 자세히 소개했다. 승무원들이 소개하는 명소도 확인할 수 있어 비행기표를 끊기 전이나 여행 전에 참고하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