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샤’ 에이블씨엔씨 창업주 서영필 대표, 보유지분 1882억원에 매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21010013874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4. 21. 17: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자회사 비너스원에 보유주식 대부분 양도
화장품 브랜드숍 ‘미샤’의 창업자인 서영필 에이블씨엔씨 대표가 보유 지분의 대부분을 매각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최대주주인 서영필 대표가 비너스원에 1882억원 규모의 보유 주식을 양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양도 주식은 에이블씨엔씨의 보통주 431만3천730주다.

지난 3월 31일 기준으로 에이블씨엔씨의 지분 29.31%에 해당하는 보통주 495만1325만주를 보유하고 있던 서 대표는 보유 주식의 87% 규모를 넘기게 된 셈이다.

회사 측은 “매수자와 매도자 각각의 선행조건이 완료되는 대로 잔금지급과 주식 인도가 완료된다”며 “이 사항이 확인되면 최대주주 변경을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