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의료기기 및 부자재 시장은 2013년 302억 달러에서 2018년에는 350억 달러의 성장이 예상된다. 의료기기와 관련한 실버·복지산업의 시장규모는시 2013년 101조엔에서 2025년 108조엔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코트라는 밝혔다.
개최지인 오사카를 비롯한 관서지역은 2014년 일본 정부가 지정한 의료산업 특구로서 타케다약품, 스미토모제약 등 글로벌 기업 및 연구시설이 집중돼 있다.
이광호 코트라 오사카무역관장은 “양국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일본 정부의 의료·헬스케어 육성정책과 관련된 한국 유망상품을 개발하고 일본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