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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페리페라 틴트, 올리브영 립 메이크업 부문 10주 연속 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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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4. 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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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개월만에 70만개 판매
페리페라_잉크더에어리벨벳
클리오의 페리페라는 신개념 틴트 ‘잉크 더 에어리 벨벳’이 올리브영 립 메이크업 카테고리 부문에서 10주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월 올리브영에서 판매를 시작한 잉크 더 에어리 벨벳은 현재까지 70만개가 팔렸다. 일부 컬러(2호 최애쁨템)는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가성비 갑’ 브랜드로 불리며 1823 젊은 여성 고객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페리페라의 ‘잉크 더 에어리 벨벳’은 기존 ‘잉크 더 벨벳’의 발색력에 공기처럼 가벼운 사용감을 더한 제품이다.

망고씨·목화씨 오일 등의 영양 성분을 함유에 보습감을 높였고, 높은 컬러 지속력과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이다.

김정인 페리페라 브랜드팀 팀장은 “페리페라 립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대에 높은 퀄리티를 갖춰 모든 라인이 높은 판매를 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하여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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