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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성장성 높은 시장을 이끌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1970년대 말부터 대한피부과학회 산하 17개 대학병원 피부과 의사들과 공동으로 저자극성 화장품을 연구 개발한 아모레퍼시픽은 1988년 화장품업계 최초 무자극성 화장품인 ‘순정’을 출시했다.
2000년에는 의사 협회 및 피부과 의사 대상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감성 피부 진단 및 원인 분석 방법(특허1020000070289)’을 개발했으며, 2008년에는 ‘민감성 피부 진단용 바이오 마커 및 이를 이용한 진단 키트(특허1020080048930)’를 개발했다. 2012년에는 회사 내부의 자체적인 민감성 테스트 시험법을 구축하기도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라네즈 센서티브 마일드 라인(2005년)’ ‘프리메라 센서티브 라인(2005년)’ ‘아이오페 마일드클리닉 라인(2011년)’ ‘이니스프리 더미니멈 라인(2012년)’ ‘마몽드 내추럴 퓨리티 라인(2013)’ ‘에뛰드 트루릴리프 라인(2016)’등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범위의 고객층에 세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민감성 피부의 분자생리학적 특성, 지질 연구 등 관련 연구 활동 범위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진행하고 있다. 장에까지 확대하고 있다.




![[마몽드] 퓨어 센서티브 라인](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27d/20170426010029059001634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