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합동검사단 발족을 계기로 매주 목요일을 ‘합동 검사의 날’로 정하고 27일부터 6월 말까지 교통시설 등 7개 분야 공공시설물에 대한 합동 점검에 나선다.
구리시는 앞서 지난해 7월 갈매공공주택지구 공공시설 인수단을 구성해 6개 분야 18개 부서가 참여하는 인수단 회의를 2차례 가진 바 있다. 특히 백경현 시장은 6차례 간부공무원 로드체킹을 통해 신도시 입주민들이 새로운 도시에 산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 안전하고·더 깨끗하고·더 행복한’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관심을 기울였다.
이날 발족식에서 백 시장은 “갈매지구의 준공 시점이 다가오기 때문에 시 차원의 개별점검 및 인수보다는 민·관이 합동으로 검사단을 구성해 시민의 입장에서 철저한 점검 및 보완을 통해 인수를 받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발족식을 계기로 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시민과 함께 명품 갈매동을 만드는데 모두가 최선을 다해 주실 때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의 시정 목표가 더 빨리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