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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라운지는 고객들이 청결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마음껏 제품을 테스트하고 메이크업 상태 등을 점검할 수 있도록 선보인 신개념 파우더룸이다.
지난해 7월 여의도역 역사 내 문을 연 첫 번째 그린 라운지는 무료로 제품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니스프리 ‘그린 라운지 CGV왕십리’는 CGV왕십리 내 약 25㎡(약 8평) 규모로 베이스 메이크업과 쿠션 파운데이션·립·아이라이너·섀도우·네일 등 500여 종의 제품을 구매에 대한 부담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테스터 제품은 매일 수시로 세척과 소독을 진행하는 등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메이크업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전문 교육을 받은 직원이 상주해 무료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메이크업 후 헤어 스타일링까지 재정비할 수 있도록 드라이어 및 헤어 세팅기 등도 마련했다.
여기에 1호점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남성 고객 및 커플 고객을 위해 남성용 스킨케어 제품들과 메이크업 제품·향수류·헤어 제품 등을 비치한 ‘남성 전용 공간’도 추가했다.
뿐만 아니라 이용한 제품 중 마음에 드는 것은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이니스프리 화장품 자판기’도 추후 도입 예정이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영화 관람이나 약속을 위해 CGV왕십리에 방문한 고객들이 기다리는 동안 제품을 부담 없이 사용해 볼 수 있도록 그린 라운지를 마련했다”며 “향후 전국 CGV 및 대학교·복합문화공간 등으로 영역을 확대해 이니스프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니스프리] 그린 라운지 CGV왕십리](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26d/2017042601003013100169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