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각 읍·면·동의 주요 현안 사항 파악과 자유롭게 주민대표들과 환담을 통한 건의 사항 청취를 위해 진행됐다.
김종천 시장은 읍·면·동 직원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시민에게 정감이 갈 수 있도록 밝은 미소와 명랑한 목소리로 시민들을 친절하게 맞이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시장직의 공백 기간이 길었던 만큼 풀어야 할 숙제들이 많다”며 “갈등으로 분열된 시민의 마음을 치유하고 시민 대통합을 통한 포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지역에 있는 여러분들의 신뢰와 조언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김 시장은 △5월 1일 관인면, 영북면, 이동면, 일동면, 화현면 △5월 2일 창수면, 영중면, 신북면, 군내면, 포천동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