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기계는 신흥시장에서 1조1000억원, 국내시장서 4500억원, 북미·유럽시장서 6500억원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현대건설기계에 따르면 인도시장 굴삭기 시정 점유율은 17.0%로 2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시장 수요가 지난해 동기 대비 27% 성장하면서 기대감도 커져가고 있다.
지난달 런칭을 완료한 현지 맞춤형 굴삭기 신모델 8시리즈를 2분기부터 본격 판매하고 중대형 굴삭기를 통해 확보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시장 형성 단계인 소형 굴삭기 시정도 선점 중이다. 특히 북미·유럽시장에 기반한 종합건설기계업체 CNHI(피아트그룹)와 미니 굴삭기 OEM 계약으로 신규매출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