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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캘러웨이 어패럴이 올해 선보인 클럽라인의 아이템으로, 최근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테니스룩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우수한 통기성과 시원한 터치감으로 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가슴 부분에 방패 문양의 로고와 버튼다운 형식을 적용한 카라 등으로 점잖고 깔끔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카라 뒷면과 앞여밈 안쪽에 스트라이프 배색 포인트로 경쾌한 느낌을 더했다.
컬러는 네이비와 그레이·레드·블루·화이트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캘러웨이 어패럴 관계자는 “피케셔츠는 기능성과 테니스 스타일의 깔끔한 디자인으로 그린과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