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올해 1분기 다단계업체 7개사 폐업…6개사 등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02010000340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7. 05. 02. 11: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해 1분기에 다단계업체 7개사가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분기 말 기준 다단계 판매업자는 전 분기보다 1개사 줄어든 139개사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7개 업체가 폐업했고 6개 업체가 새로 등록했다. 다단계업체 수는 지난해 2분기(149개사) 이후 매 분기 감소하고 있다.

폐업한 업체는 더블유코스메틱코퍼레이션, 엘에이치비, 에스엔지월드, 조은사람들, 엠엔스인터내셔날, 미랜세상, 엘파이브엠코퍼레이션 등이다.

5개 다단계업체는 공제조합과 계약이 해지됐다. 공제조합과 공제 계약이 해지된 업체는 위메드, 위아멘, 디앤에이라이프, 코네크, 땡큐웨이 등이다.

공정위는 공제계약이 해지된 업체는 다단계판매 영업을 할 수 없으므로 이들 업체에 판매원으로 가입하거나 이들로부터 물건을 살 때는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1분기 중 상호·주소·전화번호 등 주요 정보를 변경한 다단계 판매업자는 12개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