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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19일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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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7. 05. 0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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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은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열흘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점검에 나섰다.

군은 장애인주차구역 담당자 및 장애인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와 함께 군청, 각 읍면사무소, 시설관리공단, 도서관, 문화시설 및 집회시설 등 17개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 적정성여부 및 주차위반 단속도 함께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 및 주정차위반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불법주차를 사전에 차단해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향상 및 사회활동 참여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제도개선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꾸준한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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