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회에서는 최성 고양시장을 비롯한 차세대 멘토단 전성민 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 이상열 고양컨벤션뷰로단장, 신정현 통일강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통일한국의 주인공으로서의 ‘GGG’ 비전에 대한 제시 및 글로벌 리더역할에 대한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고양 글로벌 차세대 네트워크(GGG)는 신규모집기간이었던 지난 4월 한 달 신규회원가입이 약 80명이 넘을 정도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2017년 한해 활동은 글로벌 멘토 포럼, GGG정기자원봉사 등 알찬 활동들로 계획돼 있다.
정기총회에 참여한 한 신규 회원은 “GGG회원으로서 함께 활동을 할 수 있게 돼 영광이고 앞으로 통일한국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다”며 적극적인 활동의사를 밝혔다.
‘고양 글로벌 차세대 네트워크(GGG)’는 지난 2013년 5월 출범식을 시작으로 세계석학초청 토론회, 각종 봉사활동, 바람직한 청소년문화 캠페인 활동 및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해오면서 고양시의 글로벌 위상을 높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