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고식은 지난달 26일 전국 단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인원에 대한 것이며 전입자는 서울청을 포함한 타청 25명, 경기북부청 자체 2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1주일간 자체 교육 및 4주간의 전술심화훈련을 수료한 후 경찰특공대원으로써 경기북부 및 강원지역의 대테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경기북부 경찰특공대는 임시청사 건설 및 무기·장비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해 오는 7월 발대식을 통해 그 위용이 빛을 볼 것으로 보인다.
이승철 청장은 “경기북부청 전입을 환영한다. 다음 주부터 계획된 훈련을 통해 창설과 동시에 전력화될 수 있도록 역량을 갈고 닦아 최상의 능력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