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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알렉시아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트라이제닉(Trigenic)’ 기술을 아웃솔에 적용해 뛰어난 접지력과 유연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밑창의 경우 스웨이드 소재의 가죽 인솔을 사용함으로써 푹신푹신한 착화감까지 더했다. 디자인은 어퍼 부분에 염소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모던한 느낌을 돋보이게 했다.
알라 자코리는 애슬레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스포티 샌들로 4㎝ 쿠션 플랫폼을 사용해 플랙시블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최근 캐주얼한 샌들을 찾는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번 신제품 모두 편안함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올 여름 젊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금강제화]클락스 트라이 알렉시아](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5m/10d/20170510010006575000358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