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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견은 면이나 마와 같은 소재보다 관리가 편리하고 한층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어 매 여름 시즌의 베스트셀러로 꼽히고 있다.
특히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젊은층 사이에서 주목 받으며 전년대비 구매율이 25% 상승하기도 했다.
퍼스트올로는 올해 물량을 47% 가량 늘리고 스타일을 보다 강화해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층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의 인견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퍼스트올로 ‘커플 인견 속옷’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후 젊은층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 물량을 20%이상 늘렸다.
인견 소재가 겉면은 물론 피부와 바로 맞닿는 안감까지 적용돼 있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밝은 그린 색상에 나뭇잎 패턴으로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퍼스트올로] 커플 인견 이지웨어](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5m/11d/2017051101000795500042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