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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 대비해선 매출액 3조672억원 대비 27.7%, 영업이익 3284억원 대비 96.6%, 당기순이익 1641억원 대비 165.1% 증가했다.
GS관계자는 “2017년 1분기 실적은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에 따라 전 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며 “특히 GS칼텍스는 전년동기대비 정유부문 이익이 크게 증가 했다”고 밝혔다.
GS칼텍스는 전분기 대비로는 정제마진 약세 및 유가 변동으로 인해 정유부문 이익이 감소했지만 석유화학 및 윤활기유 제품 마진 개선, 환율 하락 등의 영향으로 순이익이 증가했다. 또 GS EPS, GS E&R 등 발전자회사들의 실적도 크게 개선됐다.
GS관계자는 “최근 유가의 변동폭이 다시 커지는 등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자회사들의 안정적 수익 창출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