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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가 주관하는 ‘서울푸드’는 1983년 처음 개최돼 올해 전 세계 39개국, 1382개 기업이 참여한다.
서울푸드는 해외 바이어 610개사를 초청해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 △글로벌 유통기업 초청 입점 상담회 △교포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을 개최한다.
김재홍 코트라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식품기업의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을 제공하고 우수 파트너를 발굴하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상승하는 ‘케이 푸드’의 위상에 맞춰 각국의 식문화 교류 및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