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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 크루즈 페스티벌은 2015년부터 시작한 동대문의 대표적인 문화 공연 프로젝트 중 하나로, 초 여름 날씨를 맞이해 주말 동대문을 찾는 많은 고객들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을 사랑하는 마니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행사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동대문 뷰 ‘더 라운지’의 야외 가든에서 버스커 밴드가 참여해 다양한 라이브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하이네켄 등 여러 주류 업체가 참여해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수입 맥주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구입한 티켓의 맥주 교환권을 ‘더 라운지’의 부스에 제시 하면 지정된 맥주로 교환해 제공한다.
이 밖에도 비어 크루즈를 찾는 고객을 위해 페스티벌 내 와인 판매와 더불어 스위스 출신의 미셸 애쉬만 셰프가 마련한 캐주얼 푸드 등이 준비된다.
티켓은 ‘포잉’을 통해 2주간 판매되며, 현장 구매를 원할 경우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1층 ‘더 라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