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화재, 20여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17010008447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7. 05. 17. 14: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7일 오전 10시 7분경 경남 거제 삼성중공업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거제조선소 피솔관 옆 공기압축실 냉각설비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여 분만에 모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발판 용접작업 도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1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내 800톤급 골리앗크레인과 32톤급 타워크레인이 충돌해 타워크레인의 붐대가 무너지면서 해양플랜트 구조물을 덮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근로자 6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치는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