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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지원 ‘임팩트금융추진위원회’ 설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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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7. 05. 1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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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재 전 경제부총리 등 각계 인사 20여명으로 구성된 ‘임팩트금융추진위원회’가 설립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사회와 환경 등의 문제를 혁신하는 기업이나 프로젝트에 자금을 유통해주는 ‘임팩트금융’을 추진하는 ‘임팩트금융추진위원회’ 발족식이 오는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테에서 열린다.

임팩트금융추진위는 임팩트금융을 실천할 금융기관 설립 추진을 위해 2000∼3000억원 규모로 자금을 조성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팩트금융추진위에는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윤만호 EY한영 부회장, 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최도성 가천대학교 부총장 등 20여명이 참여한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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