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사회와 환경 등의 문제를 혁신하는 기업이나 프로젝트에 자금을 유통해주는 ‘임팩트금융’을 추진하는 ‘임팩트금융추진위원회’ 발족식이 오는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테에서 열린다.
임팩트금융추진위는 임팩트금융을 실천할 금융기관 설립 추진을 위해 2000∼3000억원 규모로 자금을 조성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팩트금융추진위에는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윤만호 EY한영 부회장, 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최도성 가천대학교 부총장 등 20여명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