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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지가 있는 민락매립지 일대는 광안대교를 사이로 마린시티와 마주 보고 있으며 복합 상업·업무지구인 센텀시티도 가깝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14개동, 전용면적 84~160㎡ 총 101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 564가구 △91㎡ 189가구 △114㎡ 255가구 및 펜트하우스 △159㎡ 5가구 △160㎡ 4가구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사업부지는 바다와 인접해 남향으로 바다와 광안대교를 바라볼 수 있는 곳다. 단지는 부산의 랜드마크인 센텀시티가 가깝게 있어 신세계백화점(센텀시티점), 신세계 센텀시티몰, 롯데백화점(센텀시티점), 홈플러스(센텀시티점), 컨벤션센터인 벡스코, APEC 나루공원 등 풍부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광안리해변이 있다.
단지는 부산 최초로 일반 아파트 전 층에 오픈 테라스를 적용(일부 가구 제외)했다. 또 전 가구를 남향 위주(남동 및 남서향)로 배치해 일조권까지 확보했다.
‘e편한세상’만의 특화 기술도 도입됐다. 결로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안의 모든 벽에 끊김이 없는 단열라인과 열교설계를 적용한다. 모든 창문에 소음 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도입해 외부 소음 유입을 줄였다. 가족들의 공용 공간인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가량 두꺼운 60mm 바닥 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저감했다. 특히 거실에는 창문을 열지 않아도 환기가 가능한 급기 및 배기 시스템을 설치하고, 각 방에도 급기 시스템을 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