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석유공사, 1분기 영업익 4800만달러로 흑자전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19010010095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7. 05. 19. 16: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48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 1억21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올해 흑자로 전환한 것이다. 매출액은 4억54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2% 증가했다.

석유공사 측은 “원유 판매량이 감소했지만, 핵심 자산의 투자 효율성을 높이려는 노력과 배럴당 생산원가 감축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며 “올해 연간 영업이익 6000만 달러를 목표로 원가절감 등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