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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뱃길 오르는 사상 첫 해외원조용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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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7. 05. 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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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홍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우측에서 여섯 번째> 등 농식품 업계 관계자들이 19일 전남 광양항에서 열린 애프터(APTERR)를 통한 원조용 쌀 750톤 선적 기념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쌀은 캄보디아 250톤, 미얀마 500톤 등 총 750톤으로 6월 중순까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항구 및 미얀마 양곤 항구에 도착, 애프터 사무국을 통해 인도될 예정이다. /제공=농림축산식품부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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