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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바바라는 장지갑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크로스 체인 장식을 더해 미니백으로 활용 가능한 1석 2조 아이템이다.
모던한 디자인에 브루노말리의 시그니쳐인 육각을 모티브로 한 포르티코 장식을 지갑 앞면에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감성을 담았다.
특히 이번 신상품 바바라는 미국의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중 하나인 ‘페일 도그우드(Pale Dogwood)’와 ‘나이아가라(Niagara)’ 색상의 제품도 함께 출시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넓혔다.
100% 천연 소가죽으로 만들어져 생활 스크래치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 크로스백과 2단 장지갑·반지갑으로 구성됐다.




![[브루노말리] 여성지갑 바바라](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5m/23d/2017052301002138700117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