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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는 22일부터 VR 동영상을 이용한 A350 기종 체험 과정을 캐빈승무원 초기 및 정기 교육에 추가했다.
해당 교육은 캐빈승무원들이 가상 현실 영상을 통해 기종의 구조와 특징을 실제 항공기에 탑승한 것처럼 체험할 수 있는 과정이다.
이번에 제작된 ‘A350 VR 영상’은 기내식을 준비하는 공간부터 기내 비상장비·승무원 휴게실·기내 콜 시스템·화장실 등 캐빈승무원들의 기내업무에 필요한 동선에 따라 제작됐다.
향후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보유 중인 A380·B777·A321 등 7개 전 기종의 VR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