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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의 우울로 인한 자살기도가 젊은 층에 비해 성공률이 높고 혼자된 노인의 고독사가 늘고 있는 시점에서 주변의 관심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
이에 구리시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한국야쿠르트와의 연계로 요플레 배달원에게 사전에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가가호호 요플레를 배달시에는 중증우울증을 비롯한 질병여부 및 자살 생각, 안부를 확인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월1회 모니터링 회의를 실시하여 먼저 자살 고위험 군에 대해서는 방문을 통한 심층적인 상담으로 우울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긍정강화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