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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KOGAS Day’ 개최… 취약계층 3000명 초청 야구경기 관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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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7. 05. 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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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개최한 지역사회 문화복지 활동 행사의 참가자들과 가스공사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앞줄 왼쪽 5번째 김점수 기획본부장) /제공 =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OGAS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KOGAS Day’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에게 야구경기 관람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및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약 3천 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지원했다.

특히 이날은 장애인 및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경기 전 애국가를 제창하여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석해 시구를 한 김점수 가스공사 기획본부장은 “대구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스공사의 ‘KOGAS Day’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가 문화적으로 풍요로운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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