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잔여 가구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28010014683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05. 28. 11: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70527215842
충남 당진시 송악읍 ‘힐스테이트 당진 2차’ 투시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충남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181번지 일대에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기지시리 일대는 작년 11월 입주를 마친 ‘힐스테이트 당진 1차(915가구)’와 함께 총 2532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2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지하 3층, 지상 16~27층, 전체 17개 동 규모로 당진시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62㎡ 522가구 △74㎡ 251가구 △84㎡ 708가구 △99㎡ 136가구 등 총 1617가구다.

단지 인근에 현대제철로가 오는 6월 개통예정에 있다. 현대제철 등이 위치한 송산 제1·2일반산업단지까지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을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안심보육 아파트로 젊은 수요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당진 최초 150여명 수용이 가능한 대규모 어린이집을 단지 내 조성해 입주자들에게 유리한 입학 조건을 제공한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극대화 하기 위해 동호인실, 파티룸, 게스트하우스가 설치되고 휘트니스센터·GX룸·실내골프연습장도 들어선다. 커뮤니티광장·수경시설 등도 설치되며 단지 내 약 1km에 달하는 순환산책로를 조성해 단지 안에서 여가와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놀이터·체력단련시설·배드민턴장·공동텃밭도 제공해 입주민들은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