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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6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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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05. 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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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_조감도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조감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다음달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송도 6·8공구) R1블록에 전 실 테라스가 제공되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 총 2784실 규모이다. 전용면적별로 △84㎡A 795실 △84㎡B 447실 △84㎡C 329실 △84㎡D 269실 △84㎡E 478실 △84㎡F 266실 △84㎡G 188실 △84㎡H 12실 등 총 28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 지상 1~2층에 연면적 약 1만8000㎡ 규모(주차장면적 포함)의 복합 상업시설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고,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실에 테라스(일반테라스 2층~49층, 광폭테라스 1~3층 별개동)가 설치돼 공간 활용이 우수하다. 특히 올해 힐스테이트 스타일인 첨단(High-Tech)·힐링(Healing)·공유(Hub) 등 3H 컨셉이 적용된다.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6·8공구 주거타운 내 자리 잡고 있어 조성 예정인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인천타워대로와 센트럴로가 인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이와 함께 수인선 송도역에서 출발하는 인천발 KTX도 2018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 개통될 예정에 있어 광역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남동측으로 약 26만㎡ 규모의 근린공원과 달빛축제공원이 있어 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일부에서는 서해 바다 조망 뿐 아니라 아암호수, 워터프론트 호수, 봉재산, 청량산 조망도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전 실이 거실, 주방·식당, 안방, 방 2개, 발코니, 화장실 2개, 파우더룸 등 소형아파트 평면으로 설계된다. 특히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실에 테라스가 설치되고, 지하주차장에 실별 개별창고를 제공해 공간 활용을 높였다. 실내에는 복도 팬트리, ㄷ자형 주방, 안방화장대 등을 통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전용면적 84㎡A-4는 3.5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채광과 환기를 고려한 맞통풍 구조로 설계된다. 여기에 주부동선을 배려한 ‘ㄷ자형’ 주방설계가 적용되며, 자녀방 사이에 중정형 테라스(테라스 창호 설치)가 조성돼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전용면적 84㎡B-2의 경우 거실에 테라스가 설치된 이면개방형 탑상형 설계로 조망권 확보에 유리하며, 탑상형 구조인 전용면적 84㎡E-4는 테라스(테라스 창호 설치)가 거실과 안방사이 중정형 형태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G-1는 4Bay 판상형 평면으로 거실 전면부에 테라스가 설치돼 다양한 취미활동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거실과 자녀방을 확장하여 가족공간 강화형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전용면적 84㎡H의 경우 4Bay 판상형 구조로 다른 타입과 달리 전면에 광폭 테라스가 설치돼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생활안전을 위해 일반가구와 주방상판, 문선 등을 곡선으로 처리한 것은 물론 욕실바닥(바닥난방 가능)도 미끄럼 방지타일로 시공했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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