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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우케미칼, ‘희망의 집고치기’로 지역발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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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7. 05. 2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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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케미칼
한국다우케미칼 임직원들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26일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에 참여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 = 한국다우케미칼
한국다우케미칼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저소득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다우케미칼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6일 서울시 마포구에서 진행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올해 첫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10월까지 서울 및 충청남도 진천에 위치한 저소득 가정4세대의 열악한 환경개선 및 주거보수를 위해 지원할 계획이며, 한국다우케미칼 임직원들이 집 고치기 건축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지난 2013년이후 올해로 5년째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다우케미칼 임직원들은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수혜 가정이 보다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유우종 한국다우케미칼 사장은 “한국다우케미칼에서 실시하는 저소득층 주거보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배 및 장판교체 등의 작업에 한국다우케미칼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이 지역사회 발전의 기회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파트너십 35주년을 맞이하는 다우케미칼 본사와 해비타트는 지역 사회를 보다 건강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번듯하고 경제적인 주택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해 보다 오래 지속 가능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기여하는 신기술들을 추가할 예정이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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