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공사는 중국 3대 에너지공기업 중 하나인 SINOPEC 산하 천진 LNG와 교육사업 계약을 체결한 후 지난 2월 19일부터 중국 천진 LNG 생산기지 현장을 시작으로 가스공사의 평택·삼척 LNG 생산기지 등지에서 시운전 및 운영기술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고수석 가스공사 생산본부장은 “가스공사가 30년 이상 축적해온 생산기지 운영기술을 교육시킴으로써 향후 중국 LNG 생산기지의 안전 및 안정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양국 간 에너지 협력기반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단일 규모로는 세계 최대의 LNG 생산기지를 운영해오며 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멕시코 등을 대상으로 LNG 생산기지 운영인력 교육사업을 꾸준히 시행해왔으며, 이를 통해 세계 LNG 기술시장에서 신뢰성과 시장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