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 | 0 | | 1일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바자회에 참여한 승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아시아나항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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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지역 내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바자회를 1일 개최했다. 홍보대사인 가수 싸이도 현장에 직접 들러 애장품을 기부하고 임직원을 위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이날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진행된 바자회에는 아시아나항공 특화서비스팀과 봉사동아리 소속 캐빈승무원 150여명과 본사에 근무하는 일반 직원들이 참여했다.
‘타로팀’은 타로점을 봐주며 직접 제작한 타로 모양 쿠키를 판매했으며, ‘바리스타팀’은 핸드드립 커피와 콜드부르 커피를, ‘쉐프팀’은 직접 만든 수제핫도그를 판매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사회공헌 바자회를 진행해 지역 내 보육원인 혜림원·부천 대장분교·유니세프·강서점자도서관 등에 전액 기부해왔다.
-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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