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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할인’ 이스타항공 인천~오사카 편도 5만원 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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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6. 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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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오는 7일까지 10월 출발 얼리버드 항공권의 예매를 진행한다.

국내선은 편도 기준 △김포~제주·김포~부산 1만4900원 △청주~제주 1만5900원 △부산~제주·군산~제주 1만7100원 부터다.

일본 노선은 △인천~오사카 5만8000원 △인천~후쿠오카 4만9000원 동남아 노선은 △인천~타이베이 8만2000원 △인천~홍콩 7만8000원 △부산~코타키나발루 9만4000원 등이다.

탑승 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다.

◇ 티웨이항공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유공자 유족들을 대상으로 운임을 할인한다.

할인 대상은 독립 유공자 유족·국가 유공자 유족·5.18 민주화 운동 유공자의 유족들이다. 여행기간은 이달 30일까지며, 제주를 오가는 국내선 전 구간에 대해 항공 운임의 30% 할인을 지원한다.

◇ 진에어가 광주~제주 노선 신규취항을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30일부터 7월 20일 사이에 운항하는 광주~제주 항공편 대상으로 편도 기준 1만6200원부터 판매한다. 위탁 수하물은 일반 항공권과 동일하게 무료로 제공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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