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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7 래시가드 컬렉션은 집업·라운드 스타일과 키즈 제품 등 12종의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자외선 차단과 냉감 및 속건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물놀이에도 피부 보호와 체온 저하 등에 효과적이며 신축성 있는 원단과 비침 방지 소재가 들어가 있어 즐겁고 편안한 수상 레저 활동을 돕는다.
집업 래시가드는 절개선 컬러 포인트와 옆 부분의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과 래글런 스타일 제품 2가지가 있으며 이외에 배색과 레터링 포인트가 특징인 라운드 래시가드 등 바캉스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남성용은 민트·블루와 2017 트렌드 컬러인 그리너리를 적용했고, 여성용 제품은 핑크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갔다. 또한 성인용과 같은 디자인의 키즈 제품도 함께 출시돼 패밀리 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스콜피오 스포츠 2017 래시가드 콜렉션은 자외선 차단·비침 방지 등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다”며 “디자인과 컬러가 다양하고 키즈 제품까지 있어 커플·패밀리 룩 등의 바캉스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BYC] 2017 래쉬가드 콜렉션_3](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6m/06d/2017060601000476300025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