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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아시아나에 따르면 특가권 판매는 8~21일 판매한다. 일본노선은 최저 18만7900원, 중국노선은 최저 13만6800원, 동남아노선은 최저 21만4900원, 미주노선은 최저 72만8700원, 유럽노선은 최저 111만1400원부터다. 노선별로 최저 가격은 다르며 특가 항공권은 한정 판매한다.
한편 최근 7~8월 극성수기를 피해 6월에 여름휴가를 다녀오는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시아나의 지난해 6월 탑승률은 일본·중국·동남아 등 중단거리 노선의 경우 10%포인트가 증가하고, 유럽 등 장거리 노선의 경우 5%포인트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