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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노선은 매일 오전 8시 40분 대구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 40분 나리타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따뜻한 기내식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무료 위탁 수하물의 허용량은 20㎏이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9월 대구~후쿠오카 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대구~오사카, 대구~삿포로 노선에 취항했다. 이번 대구~도쿄 노선은 에어부산의 23번째 국제선 노선이며, 에어부산은 대구를 출발하는 4개의 일본 노선을 운항한다.
또한 대구~삿포로 노선을 주 3회에서 5회로, 대구~오사카 노선을 매일 1회에서 2회로 증편했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은 “신규 취항과 증편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민의 교통 편의 증진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유입에도 더욱 힘써 대구공항 및 대구 지역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